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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 대표치료법

상처받은 마음과 고통 받은 몸을 치유하는 20년 전통 마음심 한의원입니다.
마음심 한의원은 한의학의 원류(原流)이자 최고(最古)의 처방의서인 상한론(傷寒論)에 의거하여 마음과 몸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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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8-11-27 00:00
    [대인공포증]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 대인공포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322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 


    대인공포증>



    치료기간의 문제이지 


    대인공포증(사회공포증)은


    반드시 치료가 되는 병입니다.


    오늘은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 


    대인공포증 대한


    가상의 치료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1.낮은 자존감이 만들어 내고 있는 


    사회공포증(대인기피증.


    대인공포증.시선공포증)



    P씨는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타인을 만나는 것에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는 분입니다.


    그의 사회공포증은 중학교 때부터 


    시작됩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의 사귐에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보다는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편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때는 은따를 당합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적극적으로 힘들게 


    하지는 않았지만


    중학교 때 가까운 친구가 한명도 없었고 


    그래서 어떤 무리에도 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자신의 눈이 


    흐리멍텅 하고 이상하게 생겼다는 말을


    들은 그 때부터 시선공포증이 


    생기게 됩니다.


    자신의 눈이 정말로 이상하게 생겼고


    자신의 얼굴도 너무 못생겼다는 


    자괴감에 빠지게 됩니다.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이 


    본격화된 것이죠.





    이 때부터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 때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은 심하게 불안해오고 


    가슴은 두근거리고 손발에 땀이 나고


    온 몸에 경직감을 느끼게 됩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강의실에서 앉아있으면


    친구들이 자꾸만 자신을 볼 것 같은 


    생각에 뒷 통수가 불편하고


    온 몸은 경직되고 가슴은 답답해지고 


    마음은 불안해져서


    도저히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늘 걸을 때도 늘 땅을 보며 


    걷습니다.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늘 아래를 쳐다봅니다.





    2.부정적으로 왜곡하고 과장하는 


    자신이 생각이 만들어 내고 있는 


    대인기피증



    자신의 외모에 대한 심한 


    콤플렉스로 인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상하게 


    볼 것이라고 여기며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지고 혼자만 


    고립되는 분들을 진찰을 하다보면


    객관적으로 외모가 결코 문제가 되지 


    않음을 많이 목도하게 됩니다.


    즉, 이 분들의 문제점은 결국 자신의 


    외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외모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라는 이야기죠. 


    이 말이 바로 이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내고 있는 꿈같은 


    헛것에 놀아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자신이 왜 이런 왜곡된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렇게 왜곡되거나 


    과장된 생각을 하는 이유는


    개개인마다 성품과 환경이 다르기에 


    그 원인은 모두 다릅니다.


    즉, 마음심 한의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변병진단체계에 의한


    사람들의 구분에 의해 6개정도로 


    그룹핑 할 수가 있습니다.





    3.사소한 것에 집착하며 만들어진 


    사회공포증



    이 분 같은 경우는 소음병(小陰病)에 


    속하는 분입니다.


    한방 서적 중 가장 오래된 의서인 


    상한론에 의하면


    ‘少陰之爲病,脉微細,但欲寐也’


    라는 말이 나옵니다.


    해석을 하자면 ‘소음병인 사람들이 


    병이 됨은


    그 행동양식이 노인처럼 움직임이 


    조심스럽고 미미하며


    그 생각이 섬세하고 


    단지 자려고 한다.’입니다.


    즉, 소음병인 사람들은 섬세하고 생각이 


    세세하게 많은 사람들입니다.


    이 것까지는 병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조심스럽고 섬세함’에서


    ‘사소한 부분에 집착해가는’ 상황이


    소음병인 사람들이 병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이 분의 사회공포증도


    자신의 눈에 대한 사소한 부분에 


    집착해 가며 만들어진 것이죠.






    4.마음심, 시선공포증을 치료하다.



    상한론 소음병편에서 처방을 선방해서 


    복용토록 하였습니다.


    병이 치료되기 위해서는 병이 


    만들어진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병을 만들어 내고 있는 핵심을 살펴 


    그 원인을 한약으로,


    심리치료를 통해 치료를 하면 


    병은 좋아지게 마련입니다.


    대인공포증의 치료기간은 


    병의 경중에 따라 다릅니다.


    병이 가벼운 상태에서는 


    치료기간이 3개월정도,


    병이 중등도인 경우에는 


    치료기간이 6개월정도,


    병이 심한 경우는 치료기간이 


    9개월에서 1년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치료기간의 문제이지 대인공포증


    (사회공포증)은 반드시 치료가 


    되는 병입니다.




    <낮은 자존감 회복하기,


    마음심한의원이 함께 하겠습니다.>